미국에서 일 때문에 알게된 UNDFTD의 메인 디자이너 KB가 한국에 와서 보자고 연락이 왔다. 온 김에 성호가 일하는 SYOFF에서 인터뷰도 하면 좋을 거 같아 함께 만났다.
원래 말을 잘하는 KB라 인터뷰에도 이것저것 다양한 얘기들을 술술-
난 뭐 옆에서 맞장구치다 같이 얘기도 하면서 겸사겸사-
이건 바나나 팬케익이였는데 커피만 마시기 뭐해 시켰더니 한 방에 폭격당했다. (바나나 팬케익이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다)
오늘 생일이기도 한 KB와 인터뷰가 끝나고 압구정까지 같이 가면서 이 얘기 저 얘기도 많이하고 오랜만에 반가운 친구를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 나름 KB도 프로젝트를 많이 구상중이니 기대해도 좋을 듯..
개인적으로 내일 부터 일본으로 잠깐 가게되어 블로그 포스팅은 그 후에나 다시 될 것 같다. 방문자님들께 심심한 양해를 구하며..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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