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TIME

치즈공장.

분류없음 2010/09/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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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본에서의 견학 포스팅으로, 여긴 아사히가와에서 조금 떨어진 산속의 치즈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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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작은 건물이긴하지만 말 그대로 치즈 만드는 공장이며, 훗카이도 지방이 자연이 좋다보니 목장도 많고, 목장이 많다보니 좋은 우유나 치즈도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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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정말 말 그대로 입에서 녹음.  가운데 까망베르가 베스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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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모습. 오른쪽에서는 치즈관련 제품이 판매중이였고,
젖소 뒤쪽으로는 치즈와 관련된 여러가지가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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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 가방과 앞치마가 탐나긴 했으나 쓸일이 없으므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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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유명 치즈 브랜드들을 지도에 표시해 놓았었는데, 단연 유럽의 브랜드 들이 돋보였다.
(아는건 몇 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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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치즈를 자를 때 쓰이던 각종 나이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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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열심히 둘러보고 내려왔더니 입구엔 들어올때 몰랐던 이런 목각 인형 오케스트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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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이스크림은 꼭 먹어봐야 한다고 해서 제일 기본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았는데 정말 아무 토핑도 없는데도
달지안으면서도 맛이 작살이였다. 역시 원재료가 좋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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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에서 바라본 모습. 정말 산속에 있기도 하고 아래쪽으로는 숲이 연결되어 있어, 한편으로 보면 수목원같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안가보는 치즈공장에 가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좋은 구경이였음.
외국인이라고는 우리가족밖에 없었는데, 우리나라에도 꼭 치즈공장이 아니더라도 저렇게 가족단위로 구경갈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2010/09/02 13:31 2010/09/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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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ki 와 Choon6.

분류없음 2010/08/3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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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포스팅은 잠시 놔두고, 한국으로 돌아온 날 저녁, 360의 귀얌둥희 DJ Plaski가 저렇게 뿅하고 내려오셔서 부산 관광을 좀 하신 후 저녁엔 여럿이 다함께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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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빵모자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안티도트의 http://www.antidote.co.kr/ 형준형님과 뉴스탭 소연씨도 함께. 나리랑 형준형님이 곧 홍대로 상경할 예정이라 아쉽- 암튼 이날은 기무라 와인으로 까지 이어져 다들 만취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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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날씨가 좀 흐려서 아쉽긴 했지만, 정신못차린 채로 바로 브리즈번- 서핑하기 딱 좋다고 다들 난리였으나 폭풍커밍으로 수영금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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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2개 나오고 배터지는 브리즈번 브런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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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산에선 더이상 개쉽팝이 아님.. 요즘 발란사 지훈이와 난 셔츠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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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해야할 것은 따님과 함께온 어머니의 티셔츠. 과연 Jackass를 보신적이 있을실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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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요일, 빅춘 http://choon6.com/ 은 토요일 업무를 다 마치고 저녁 늦게서야 도착했다.
지훈이가 데려가준 부둣가는 정말 말그대로 영화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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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하나없이 아이폰 푸딩카메라로 찍은 3인. 확실히 날씨가 좋거나 빛이 많을때는 이런것도 아이폰으로 가능한 것 같다. 홍콩 마약 밀거래 느낌-

얼마전 성모와 믹도 내려왔고 올해 여름 7월,8월은 굳이 내가 올라가지 않아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었던 것 같다.

용의에게도 얘기했지만, 내려와 있어서 좋은 점 중에 하나는, 그동안 서울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뭔가 다시 가깝게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다는것. (그러니 다 내려와라 으하하-)

즐거웠다 주말.



2010/08/31 08:50 2010/08/3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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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ま牧場 (곰 목장)

분류없음 2010/08/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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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가와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곰목장이 조그만하게 있다. (정말 곰만 있고 작다- 우리 2개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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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스타일의 표지판. Welcome to 곰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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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곰사마들이 대기중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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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 짜리 쿠키같은 먹이를 던져주면 앉아있던 곰도 서게 만드는 기적같은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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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먹자마자 바로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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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싶으면 이런 재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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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 어린 것들은 누워서 먹이 구걸 옆에는 똥도 이쁘게 싸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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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 중에 원래 곰을 좋아해서 오기전부터 찾아보고 갔던거였는데 생각보다는 너무 작아서 조금 실망이긴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곰 봐서 좋고 재밌었다.
 북해도 곰들이 북극의 하얀 곰들의 시조라는데 색깔이나 얼굴 모습을 봐서는 도통 불가능 해 보였다.
그래도 관리나 청결에 있어서는 확실히 다른 나라들 보다는 깐깐하게 관리하는 모습은 배울만 한 거 같다.
겨울에 다시 가면 또 볼 수 있기를.

2010/08/30 11:00 2010/08/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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層雲峽溫泉 (층운협온천)

분류없음 2010/08/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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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블로그 서버에 문제가 있어 못하는 사이, 일본 훗카이도 지역으로 휴가를 다녀왔다.

소운교 온천은 다이세쯔잔 이라는 후지산 다음으로 높은 산과 온천이 있어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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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소운쿄 거리? 나름 조그마한 알프스 마을 느낌의 동네가 있길래 잠시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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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가 낀 모습이 오히려 더 잘어울리고 자연스러운 가게 앞 작은 모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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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공예 및 소품들을 파는 가게의 한 모습.
예전에 키우던 후추가 생각나는 이 그림. 후추는 잘 지내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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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 목공품 가게 앞의 강아지 팻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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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약수터 앞에 족욕장도 있었으나 뭔가 불안한 기분에 발을 담그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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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닌 우유통도 색칠해서 모아두니 괜히 이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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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깍아 만든 부엉이 트리오. 역시 이런 디테일 살린 작은 목공품들에는 일본이 최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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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속에 살고 있던 쥐 부부 역시 목공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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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시골 산 속이라 약간의 관광 외에는 딱히 엔터테인먼트가 없는 만큼,
호텔 로비에서는 저녁마다 단체 빙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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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에는 사진 속 아버지가, 둘째날은 동생이 각각 빙고로 경품 획득에 성공했으나 난 결국 숫자 하나가 모자라
침만 삼켰다는,,,

뜬금없는 포스팅이 좀 그렇긴 하지만
그동안 너무 많은 일들도 있었고 사진도 넘치는 만큼 가장 최근 것 부터 순차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그래도 기다리면서 메일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ㅎ

2010/08/27 11:59 2010/08/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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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3.

분류없음 2010/07/23 08:26

가끔은 거울을 보다가

수염도 없고, 바지도 내려입지 않고, 주렁주렁 뭐도 없는 모습에

밋밋해 보이기도 하고, 멋도 없어 보인다.

더이상 미국이나 일본에서 가서 브랜드 하는 친구들을 만나지도

엄청난 콜라보레이션 제품에 목숨을 걸지도 않는다.

Hypebeast부터 각종 내가 즐겨가던 곳들도 안가게 되고

런칭이든 행사든 안빠지고 다 가려던 그런 곳들도 자의반 타의반 가지 않는다.


물론 그래도,

가끔 수요일에 친구들을 만나면 여전히 커피 하나 앞에두고 낄낄 거리며

담배 하나 다 탈 때까지 말도안되는 노가리를 까고,

해가지고 어둑해지면 소주든 양주든 끝까지 마시고-

올해도 날씨만 좋으면 수영장이 땡기고

그런 잠깐의 즐거움이나 친구들과의 우정은 그대로이다.


대신 잃는것 만큼 얻고, 얻는것 만큼 잃는 것 처럼

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평생 가지 않을 법한 곳들도 가게되며

내가 알던 좁은 세상이 최고라는 생각도 버리게 되었다.


내가 원해서 였든, 그렇지 않았든

많은 것들이 달라졌지만

중요한 건 싫지 않아

나쁘지도 않고 더 좋다고 할수도 없지만,

싫지 않아.



2010/07/23 08:26 2010/07/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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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 Jones Pizza.

분류없음 2010/07/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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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나도 믹존스- 트위터도 믹존스 블로그도 믹존스 이바닥에서 믹존스 안먹으면 간첩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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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형은 못 뵈었지만 그래도 믹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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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다음날 저녁에도 또 간 믹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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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제와 저녁의 중간에서 잠시 만난 존슨과 설성모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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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트리 밑에 새로 생긴 주카페.
아무리 인형이지만 겁이나 더 가까이 할 수 없는 그대 백호.
 
2010/07/16 10:05 2010/07/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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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분류없음 2010/07/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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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장마 날씨만 보다가 쨍쨍한 날을 보니 미칠것 같아 올해도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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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히 사람은 별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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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 도착때부터 심기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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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은 3명 등에 오일 바르느라 지문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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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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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심상치 않던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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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각한 이 아르마니 빤스 광고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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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성호가 함께 했었어야 하는데 사정이 있어 못왔다.
다른 일때문에 올라와서 그래도 잠깐이라도 꼭 가보고 싶어서 다녀왔다. 전생에 물이랑 무슨 인연이 있는지 물만 보면 뛰어들고 싶어 어쩔줄을 모름...
 시간만 더 된다면 이제는 수영장 말고 바다나 어디로 좀 가고 싶지만 과연 올해에 가능할런지...

2010/07/16 10:04 2010/07/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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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 Burn's / Pudding Camera.

분류없음 2010/07/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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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한  번 가고 바로 꽃힌 핫스팟이 있으니, Breeze Burn's다. BALANSA 지훈이의 말을 빌리자면 오직 대구와 부산 싸우스에만 있는 스팟이라고 하는데 이름부터 호주 브리즈번을 뭔가 패러디한 느낌의 이곳은 개인적으로 '크라제수제버거'집 보다는 여러가지 면에서 훨씬 나은것 같다.
 
 두번째로 Pudding Camera는 그냥 아이폰 어플인데, 현재까지 나왔던 카메라 어플들 많이 받아보았지만 가히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카메라와 심지어 필름까지 선택해서 찍을 수 있는 어플이다. 베스트 어플로 지난 주까지는 확실히 무료였으니 얼른 받아버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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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이 밀리고 밀려서 그렇지 사실 이날은 일요일 점심으로, 브런치 셋 9,800원 짜리인가를 먹었는데
음료도 미군느낌으로 2개, 내가 좋아하는 계란과 에센뽀득, 베이컨- 서초동 집에서 먹는 아침식사 그대로를 돈주고 먹는 기분-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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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dding Camera의 좋은 점 중 하나- 파노라마가 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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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내리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는 브런치를 이런 뷰와 함께 할 수 있는것도 메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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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로모에 필름만 다른걸로 해서 찍어보았음. 실물보다 잘나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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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상 지훈인 나 일반 아이폰 카메라로 대충 찍어줌.

암튼, 거의 이번 주 주말부터 해서 날씨야 장마가 오든 말든 휴가 및 행사로 많은 사람들이 내려오니
내려오는 족족 알코올 해장을 위해 이곳으로 모셔야 겠다. 꼭 그런 목적이 아니더라도 와볼만 한 곳이니 여름에 부
산에 온다면 꼭 한 번 가보기를-
2010/07/16 09:19 2010/07/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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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 Minshox.

분류없음 2010/07/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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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민석이랑 저녁먹었다.

이것저것 많이 준비하고 있어서 상당히 내년이 기대된다. 의외로 고민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타는 민석이지만 잘하고 있으니 잘 되겠지- 열심히 이야기를 하면서 내린 결론은 역시 '교회'를 가야 한다는것ㅋ

* 블로그가 잠시 문제가 생겨 접속이 안되었으나 정상 회복 하였습니다. Holla-

2010/07/09 11:34 2010/07/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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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LEATA사무실.

분류없음 2010/07/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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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수요일은 교육이 있어 올라가는데,
희락이의 LEATA사무실도 가봐야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성호랑 함께 만나 밥도 먹고 사무실도 들러 보았다.
태중이도 오랜만에 봤는데 굉장히 말라가고있었다. 희락이가 괴롭혀서 그런게 아니냐는 의심에 일단은 축구때문에 그렇다는 것으로.... 07년도 여름에 희락이에게 선물로 직접 그려줬던 데크도 잘 살아있었다.
나름 고민도 많고 힘든 점도 많은 듯 했는데 그래도 둘 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니 좋아보였다.

LEATA와 성호의 QC모두 준비가 끝나는대로 판매도 시작할 예정이니 모두 Check that out-

* 사진은 아이폰이라 좀 한계가 있음..
2010/07/02 08:57 2010/07/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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