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2 16:53

일본 발 wilson staff 1루수 글러브가 드디어 내손에 들어왔다 경식 전용 제품 이지만 파스타의 이선균 목소리 마냥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 한지라 연식으로도 사용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길들이는게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 되지만 나의 글러브를 가졌다라는 뭔가 알 수 없는 포만감이...
아무튼 제품 구입에 많은 도움을 주신 진복형님과 글러브의 50% 금액을 선뜻 생일 선물로 내어주시는 휴먼트리의
중추신경 근남이에게 무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choon6











댓글
2010/02/23 03:18
퍼스트용 글럽.
멋지다.
형 야규센슈였다.ㅋㅋ
비싸겠는데~!!!
길잘들여 손가락 쫙 펼수 있게~!
2010/02/23 12:24
손가락이 쫙 펴질수 있게 길들이는게 개 힘들듯.
2010/02/25 02:58
누가봐도 포수가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