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0 11:53

정말 어쩌다 보니 jagermeister, Liful , Syoff 와의 미팅이 한자리에 이루어지는 재미있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나름 순차적으로 시간 약속을 정했지만 비도 오고 하다 보니 다들 시간이 뒤죽 박죽이 되어 그냥 한자리에서
진행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런저런 미팅이 끝나고 굶주린 배를 움켜 쥐고 있을때 Liful의 멋쟁이 대근이오빠와
유부남 태훈횽아가 맥도날드의 개 아이콘 빅맥 세트를 시원하게 쏴주시는 간지를 행하여 주셨다.(liful thx..)
아무튼 오랫만에 여럿이 모여 웃으면서 미팅하고 배부른 저녁까지.. 낼름 빨아주는 그리도 맥도날드 측의 실수로
인해 꽁으로 빨아준 상하이 버거 세트 2개까지...유쾌한 미팅과 저녁 식사가 되었다..
choon6











댓글
2010/02/11 22:27
엄대근님 건강해보이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2010/02/16 10:41
네 다행히 아주 잘 지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