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13:38

kasina 2010 s/s workshop 준비를 위해 kim's club 를 다녀왔다.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대형 마트를 잘 다니지
않게 되었는데 특히 kim's club는 국민 학교 시절 이후 처음 가본 듯 하다. 처음 kim's가 생겼을 때에는 홀세일
마트 형식의 용량이 큰 제품 위주로만 판매를 한 것 같은데 오랜만에 가본 kim's는 리테일 형식의 대형 마트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 같았다...점점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 되어 바삐 장을 보기 시작했는데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몇끼 준비 하지도 않았는데 카트 2대가 넘치고 말았다.먹는 것 하나는 왜 기똥차게 먹어주는 간지를...
choon6











댓글
2010/09/07 17:14
.점점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 되어 바삐 장을 보기 시작했는데 인원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