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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spring 카달로그와 함께 alife에서 프로모션 차원으로 티셔츠와 핀 그리고 패키지를 보내주었다.thx....
The Alife Only 라는 슬러건 아래 이전과는 매우 달라진 스타일과 핏으로 변화를 주었으며 footwear 경우,
기존 여러 색상으로 표현 되던 디테일에서 벗어나 더욱 다양한 소재들을 사용 하여 기존에 선보였던
동일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색다른 느낌을 주는 제품들이 많아 보였다
잠시 주춤 하기도 했던 alife 이지만 다시 한번 추스려 간지 빠는 브랜드로써의 영향력을 또 다시 보여주려
하는듯 하였으며 그 노력이 제품에 고스란히 담기어 내년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듯....
아무튼 언니 오빠 할머니 매형 삼촌 고모부 조카 이종 사촌에 친구들 모두 많은 관심 가져 주길...바라며
ALIFE 2010 FAll 제품은 www.kasina.co.kr 에서 이제 곧 만나 볼 수 있습니다..

choon6

2010/08/27 12:13 2010/08/27 12:13
2010/08/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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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불현듯, 아무 이유도 없이 기타가 배우고 싶어졌다..왜 그럴때 있지 않나?
뭔가 아무 이유도 없이 해보고 싶을때? 그래서 무작정 전화를 걸었다
밴드를 하며 입에 풀 칠만 겨우 하고 살아가는 망나니 재욱이에게....그냥 별 말은 하지 않았다...
난 기타를 달라고만 했을 뿐...그래서 기타를 받았다...
 "이게 좆 되는 거야" 홍대 바닥에서 기타 좀 치는 사람들 손을 거친 놈이란다....
성음과 더불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가 간지왈밥인 세고비아 제품으로 입문용으로는 이놈 따라 갈 물건이
없다고 부랴 부랴 내 손에 던져 주는 재욱이의 눈은 매우 슬퍼 보였다..(Thx 재욱...)
아무튼 기타도 생겼으니 옥근남을 나의 스승으로 삼아 레슨을 시작 하여야겠다
기타를 넘겨 준 재욱이에게 감사의 말을 올리며 앞으로 옥선생 잘 부탁합니다...


choon6

2010/08/27 11:52 2010/08/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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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잔치가 또 한번 신명나게 판을 벌려주신다고 합니다  YDG / SOULDIVE / PALOALTO & B-FREE
그리고 오랫만에 SMOOD 형과 MURF ....북치는 친구들 D.SONG 과 QUANDOL 마지막으로 360 오빠들....
역시 기대 안할 수가 없군요 개인적으로 부산투어에 참여 하지 못해 못내 아쉬운 마음을 이날 풀어 버려야겠습니다.
어떻게 ???? 이거 본 이상 안 갈 수 없잖아...자 놀 준비 된 사람은 9월 3일 금요일 잠실에서 만나요 예~

choon6

2010/08/23 19:49 2010/08/23 19:49
2010/08/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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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했던 것 보다 이른 시간에 눈을 뜰 수 있었다.어제 공연의 여운이 아침까지 남아 있는듯...눈을 뜨자마자 뭔가
뱃속에 집어 넣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컵라면을 빨아주시고 아침 댓바람 부터 요가 열풍으로 인한 요가 강습까지
그렇게 아침 부터 시끌 벅적하게 낙산에서의 둘쨋날을 맞이 하였다.
요가 강습이 이어지는 동안 바울이다울이와울이 레전더리 정바울 선생님이 쏘시는 맛있는 도미노 피자를 해치우고
아직 힘이 넘쳐나는 젋은 유닛들과 함께 낙산 해수욕장으로 냉큼 달려갔다.
이 얼마만에 즐기는 해수욕인지....행사장 안은 이미 시끌벅적한 음악들로 일정이 시작 되었지만 일렉트로닉 위주의
라인 업이여서 그냥 해수욕에 모든 열정을 바칠 수 밖에 없었다.물론 음주와 함께..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가 된 박재범의 공연을 시작으로 드렁큰 타이거,윤미래의
공연이 이어졌다 그리고 기다리던 lupe piasco의 공연... 역시나 기대 했던대로 매우 열정적인 퍼포먼스가..마치
락밴드의 공연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파워풀하며 오밀조밀 빠르게 랩을 하는 모습이 kanye 못지 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lupe의 공연을 마치고 vasco,dok2, jazzy ivy등 국내 힙합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이른 새벽 부터는
우리동네 최고의파티 매순간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360오빠들과 함께 간지따위 개나 주고는 신명나게 즐겨주었는데
하지만 끝까지는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한채 예거의 풍운아 영욱와 함께 서울로 돌아 올 수 밖에 없었다.
이틀 동안 정말 유쾌한 시간이였으며 이래저래 많이 챙겨주신 360 오빠들에게 무한 감사를....


choon6

2010/08/10 10:09 2010/08/10 10:09
2010/08/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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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끝까지 마치지 못하고 서둘러 속초행 버스에 몸을 던졌다. kanye와 lupe의 공연을 눈 앞에서 보게 될 줄이야?
설레임 가득찬 마음을 쓸어내리며 겨우겨우 kanye의 공연시간에 맞추어 낙산 summer week & t를 함께 할 수있었다.
화려하기 그지 없는 형광 의상에 함께 온 세션들과 무대 감독 까지 1시간 동안 미친듯이 발광하며 신나게 논것 같다
왠지 낙산에서 보기가 아까운 퍼포먼스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어디면 어떠랴? 이렇게 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 할 따름 이였다. 꼭 내년에는 정식 콘서트로 내한 해주길 바라며....
kanye의 공연에 이어 요즘 오랫만에 앨범을 선보이신 DJ DOC 횽님들의 공연이 이어졌는데 시원한 멘트와 신나는
히트곡들로 마지막을 간지빨게 장식해주셨다....
DOC 공연을 마지막으로 행사장으로 빠져나와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직행 바로 기절하는 간지를....

 choon6

2010/08/10 09:36 2010/08/10 09:36
2010/07/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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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BA의 발매와 동시에 품절이 되어버린 선글라스를 근남이에게 전달 받았다. 그와 함께 부산발 발란사 티셔츠도
함께 받을 수 있었는데 지훈이 요놈 결국 발란사로 티셔츠도 만들어 버렸네...앞으로 기대 하겠습니다.
아무튼 근남 & 지훈 잘 쓰고 잘 입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돼지를 배려 해주신 두분에게 무한 영광을....

choon6

2010/07/29 13:12 2010/07/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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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1edge를 정식 유통하는 휴먼트리에서 2010 F/W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하여 가로수길에 위치한
doonga park를 찾았다.
기본 로고부터 많은 변화를 준 이번 컬렉션은 더욱 안정적이고 세심한 디테일 하나까지 신경 쓴 모습들이
know1edge가 지향하는 그대로 클래식하고 중후한 스타일을 선보인듯 하였으며 디렉터를 맞은 alyasha의
다양한 컬처의 영감들이 이에 어우러져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뽐내는 듯 하였다.
아무튼 본 제품 및 자세한 내용은 날씨가 쌀쌀해질 가을 무렵  www.humantree.co.kr 에서 확인해 주시길...

choon6

2010/07/24 14:30 2010/07/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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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bomb 2010 tatoo convention이 너무나도 익숙한 platoon에서 열려 겸사 겸사 구경을 다녀왔다.
이틀동안 진행 되는 convention은 타투 아티스트의 라이브 시술 뿐 아니라 타투에 관련 된 용품 및 브랜드들이
참여를 하여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타투문화에 익숙 하지 못한 나로써는 이들의 에너지가 굉장히 강렬하게
와 닿았으며 비주류의 문화를 계속적으로 이어가는 모습들이 매우 간지빨아 보였다
아쉽게도 비로 인해 후덥지근 한 상태여서 자세히 둘러 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또다른 문화를
느낄 수 있었던 매우 신서한 시간이 였다는 건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choon6

2010/07/24 13:35 2010/07/24 13:35
2010/07/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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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mick jone's pizza...코스트코에서 빨아주던 대형 피자의 맛을 이제 압구정에서
느낄 수 있게 되었는데, 옛 직장 동료이자 개같이 놀던 P.J 이와 리타의 손사장님 그리고 민철이가 잠원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치고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 mick jones's를 찾는다 하여, 점심을 든든히 챙기지 못한 나도
무리들과 함께 동행 하였다.
4명이서 한판이면 물론 부족 할 줄 알았는데 이놈의 피자 녀석 한조각만 먹어도 풍족한 포만감을 선사해 주는것이
어쩜 이리 이뻐 보이는지... 맛은 물론 이거니와 양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은 아무 생각 조차 하지 말고 
어서 빨리 압구정 한양 파출소 건너편 커피빈 골목에 위치한 mick jones's 으로 어서 빨리 달려 가길...


choon6

2010/07/24 13:10 2010/07/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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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_M-pub 에서 2주에 한번씩 진행 되는 360 radiostation 공개 방송에 패널로 참여 하게 되었다
이번으로 3번째를 맞은 공개방송의 게스트는 요즘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소울 컴퍼니의 DJ웨건이 함께 하였는데.
총 2부로 나뉘어진 프로그램은  공개방송를 지켜보는 분들과 radiostation의 청취자들이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사연이 없으면 음악도 없다는 "노사연,이무송" 코너와 플키의 애정과 사랑이 담겨진 퀴즈쇼 "알쏭달쏭 꼼데각숑"으로
퀴즈에 참여 해주시는 분들에게 선물도 나눠주는 코너로 1부를 진행 , 2부에서는 웨건의 공연 및 인터뷰를 하는
시간으로 공개방송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나로 하여금 신선한 경험을 선사해 주신 360 오빠들 감사의 말씀 드리며,
360 radionstation은 www.360sounds.net 에서 확인해 보시길..


choon6

2010/07/08 10:12 2010/07/08 10:12